음식을 통해 서로에게 스며들고, 치유하고, 소통하기를 원하는 여자.
우리 전통의 음과 식에 듬뿍 빠진 여자.
특히 막걸리 빚는데 일가견이 있는 여자.
특히 막걸리 빚는데 일가견이 있는 여자.
깊어가는 가을날, 허혜원님이 빚은 찐한 막걸리로 입가심을 하고, 약이 되는 음식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2011년 11월 16일(수),
달리도서관
오후7시30분~
(착한 입장료 4천원입니다.)
2011년 11월 16일(수),
달리도서관
오후7시30분~
(착한 입장료 4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