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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서관/사람
2009/06/22 11:23
바람도서관과 풍운연 작은 가게 화장실에 붙일 안내판을 고민했습니다.
화장실이라고 그냥 쓰기도 좀 그렇고, 영어로 Toilet 이나 restroom이라고 쓰기도 좀 그렇고..
그냥 평범하게 서있는 남자, 여자 그림을 생각하다가..
덩지, 민이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사람보다는 좀 덜 민망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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