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
어느 노인 2010/03/07 08:52
왠지 쓰고싶어서,,
언제부턴가 내자신이 무기력하고 미래도없는 나날, 앞서 해탈한 이들같은 무소유도 아닌"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그저지내보는것이다."라고하며,,
눈이오면 겨울이고 꽃이피면 봄이라고하며 살지만 어린애같이 순진하지도못해 어색하고 더 힘들게 살아오는데,
언젠가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주며 나를 깨워준 자식들이 있어 돌아보니 더욱 쑥스럽고 미안도하다.
"나의인생끝자락에는 내가 애써 키워준 자식들이 있으니까"라고 생각했다 이게 아니고 아닐수밖에 없다고하며 아예 자식들에대한 작은 실망도오고 외로움도 커서 반쪽생각으로 살아온 내가 어느날!
"아버지, 이젠 제주도로 이사오세요."라며 금세 제주도에 집을얻고 이삿날을 알려주고 하니 참행복하고 나는 외롭지않다는것을 알게되고 사랑스러운 아들들 며느리들이 고맙고 미안하고 지금같지않은 다른 색갈의 새사랑을 느낀다.
오늘의 부모들이여!
우리 자식들은 우리부모들에게 새로운 꿈을주고 희망을주고 사랑을 줌니다.
마치 우리가 자식들을 애써 키우드시 지금은 자식들이 우릴 키우려고하네요. 정말 기쁘고 그들에게 소리칩니다.
"아들들아! 자랑스럽다.그리고 미안하다"
부모들이여!
당신의 자식들은 당신을 사랑하고있슴니다. 당신들같이 생각하고 보고싶어하고 희생하려고 극성임니다.
그러니 우리 부모들은 행복함니다.
그리고 또 외침니다" 아들들아! 며느리들아! 너희들은 결국 나를 행복하고 감격하고 생동감을 주는구나!"라고,, -
메가쑈킹만화가 2010/03/02 13:27
꺄울!!! 보내주신 책 완전 잘 받았습니다.(^-^)
이 책 다 보면 제주도에 대한 저의 사랑이
더욱 두터워지고 깊어질 것만 같습니다.
3월 10일부터 네이버웹툰에 연재할 만화가
저희 부부의 도보하이킹에 대한 내용인데요.
2주동안 제주올레 걸었던 이야기도 들어간답니다.
보내주신 책이 제주도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히힉~
그나저나 유승에 지인이 사셨다니...
정말 우리나라는 좁아도 너무 좁군요. ㅋㅋㅋ
코한번 후빌 때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집사람과 올레 나머지 코스들 걸으러 제주도 갈 때
꼭 바람도서관에 건성피부의 로션마냥 촉촉히 스며들겠습니다.
그럼 두분 모두 건강하시구요. 예쁘고 재미지게 사세요!!! -
메가쑈킹만화가 2010/02/19 10:19
안녕하세요?
전 만화를 그리는
메가쑈킹이라고 합니다.
그냥 네이버 검색창에
메가쑈킹 치시면
정체를 알 수 있어요. 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바람도서관에
책을 좀 보내고 싶은데요.
도서관 주소를 알 수 있을까 싶어서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두분 모두 매일매일
예쁘고 재미지게 사시길~ -
조용준 2010/02/07 13:51
안녕하세요~
제주도 다녀간지도 벌써 두달이 다되어 가네요. 여기는 아직도 한참 겨울인데 제주도는어떤지요. 이제 다음주면 설날인데 잘보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벙글 2010/02/10 20:20
그러게요. 시간이 잘도 갑니다. 제주도는 요 며칠 낮에는 봄날같이 훈훈했는데 또 언제 갑자기 추워질지 모르겠습니다. 새해에 지난 해 세우신 계획들이 모두 잘 진행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용준님도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어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