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이승용 2012/02/10 2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백혜진 2011/11/13 17: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관장님.
    이번 올레축제 전통혼례를 했던 민중각 백혜진입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황이 없어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너무 큰 축복을 받아 행복했습니다. 나누어 주는 사랑을 많이 배웠습니다.
    저와 저의 남편도 한라산 학교 수료를 했지만
    이번 한라산 문화학교 관계자 분들도 축제에 큰 기여를 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벙글 2011/11/18 10:11  수정/삭제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산 넘어긴 하지만 이웃이 있어 든든합니다~~

  3. 정희경 2011/11/01 10: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닥꼬닥걸어가는 이길처럼책을 읽다가 바람도서관관장님이야기가 나오길래 들어와 봤어요.공부는 남을 위해 한다는 말이 실감납니다..많은 분들에게 긍정의 힘으로 다가오는 두분 화이팅입니다.

  4. TISTORY 2011/10/27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5. 대구에서 2011/10/17 2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래 글 쓰신분과 같은 방송을 봤나봐요.
    아이 둘 겨우 잠 재우고 피곤한 몸 이끌고 자려다가 우연히 돌린 채널에서 눈을 떨수가 없어 1부에서 5부까지 다 봤어요.
    부러워도 하다가 존경도 하다가 나 자신도 둘러봤다가 새벽3시에 잠들었지뭐예요?
    음..........지금은 그 방송때보다 세월이 좀 흘렀지만 그때 그맘처럼 항상 여유롭게 행복한삶을 누리세요
    내년에 제주도 갈 계획이 있는데 꼭 들러서 뵙고싶네요..^^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6. 나그네 2011/10/15 1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우연히 두 분 방송을 케이블에서 봤습니다. 찾아보니 벌써 몇 년 전에 찍으신거더라고요. 1부부터 5부까지 밤 12시가 넘었는데도 끝까지 보고 잤습니다. 너무 부럽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저도 두 분처럼 훌훌 털어버리고 이 지긋지긋한 서울 생활을 접고 싶은데 현실은 그럴수가 없네요. 두분의 용기 있는 결단이 부럽기도 하고 아무튼 인상깊었습니다. 방송으 본 후 여운이 많이 남아 몇 자 적어봅니다. 늘 행복하세요.

  7. 생명나무학교(남성은) 2011/10/06 2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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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선화 2011/09/23 16: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퀼트,재봉틀로 꾸며놓은작품)이 궁금해서 제주도에 가면 가고 싶었는데,저번엔 생각만 하고 이번엔 실천을 할려고 하니,회원제로 하시는군요^^ 제가 언제 또 제주도를 갈지 몰라서 달빛 봉봉베란다에서 저희 아기랑 차 한잔 마시고 와야겠어요

  9. 지리산인(안치홍) 2011/09/17 12: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몇년전에 인간극장에서 보고, 오늘 아침 케이블 tv를 통해 다시 보았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보니 그간의 근황이 나오네요.. 한번 제주도에 가면 찾아 가 보고 싶습니다..

  10. 이도엽 2011/08/02 0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몇년 전에 TV에서 뵈서 그 이후로 간간히 인터넷에서 관련 기사들을 찾고는 했는데 이제 인터넷 사이트도 만드셨네요. 축하합니다. 사시는 삶의 방식이 부럽기도 하구요, 그냥 볼 때마다 행복해지기도 하고, 그렇게 살고 싶기도 해서 관심이 가네요. 함석헌이라는 분을 아세요? 왠지 소개시켜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어제 갑자기 들길래 물어보고 갑니다. 함석헌 선생님 추천합니다. 씨알의 소리라는 잡지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월간잡지같은 정기간행물을 출판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